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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Church

The message church Column

마지막 하나님 -

권오성 담임목사

2019.12.31 07:39

“마지막 하나님”

그림2.jpg

 

 

마지막 하나님은 처음 하나님입니다.

나의 변함에도 흔들림 없는

그리하여 나의 변함도 변치 않음으로 되돌리는

그 여전함입니다.

 

마지막 하나님은 남음 하나님입니다.

나의 모자람에도 넘쳐나는

그리하여 나의 떨어짐도 더하여 채워주는

그 놀라움입니다.

 

마지막 하나님은 덮음 하나님입니다.

나의 부끄럼에도 멈추지 않는

그리하여 나의 부족함도 감싸 품어내는

그 고마움입니다.

 

마지막 하나님은 처음 하나님입니다.

시작도 끝도 먼저도 나중도

내 하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