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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Church

The message church Column

테드 로더 '입 속의 마음' -

권오성 담임목사

2020.06.10 16:54

“입 속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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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거짓말을 쓸어버리시는 진리의 하나님

      모든 핑계를 마르게 하시는 은혜의 하나님

이제 오셔서 우리를 찾으소서.

      여러 위장된 모습과

         공허한 말의 소음 안에서

            우리는 자신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신의 영이 자비롭게 운행하시어

       무질서한 우리 삶으로부터

          우리를 소생시키소서

 

우리는 무관심했습니다.

   우리의 날들에

 

     우리의 사랑에

      우리의 재능에

       우리의 기회에

 

오 하나님. 우리의 기도는 변화입니다.

   자아의 절망에서 나오는 변화가 아니라

      당신의 사랑과

         우리가 되기 원하는 자아로 향하는 변화를 원합니다.

            우리가 모두 소진되기 전에 변화하게 하소서.

 

당신의 자비가 지금 우리 안에 또 우리를 통해 일하시기를...

 

아멘

 

-테드 로더, '입 속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