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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10월 7일 수요예배순서

조회수 : 28 날짜 : 2020.10.07 15:13

107일 메시지교회 수요예배

 

하나님께 마음과 힘을 다하여 예배드립시다.

 

찬양 찬송가 390

 

390_예수가거느리시니.jpg

 

 

성경읽기

 

시편은 기도학교라고도 일컬어집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상황, 고난과 난제, 내적갈등과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며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안에서 다룹니다.

시편은 한절씩 읽어가며 문장 그대로 기도해도 좋을 만큼 우리와 동떨어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고백이며 탄식이며 기도입니다.

시편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시편 제 2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역사는 그 자체의 논리나 어느 유력한 사람이나 나라에 의해 흘러가고 좌우되지 않는다. 겉으로 드러난 힘과 권세들이 세상을 주관하고 통치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잠시 후면 사라지고 남지 않음을 보게 된다.

인간의 역사는 시작과 끝이 있고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진행되고 마침내 하나님의 뜻은 성취될 것이다. 이미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7)를 이 땅의 역사 가운데 보내셔서 구원을 시작하시고 완성하고 계심을 우리는 믿고 알고 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신 진정한 왕이신 예수님(8)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 피한 사람이요(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춘 자요(12), 이 세상의 헛됨과 최후를 아는 자(1, 9)이다. 우리는 세상의 왕들보다 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며 흔들리지 아니하며 이미 와있으며,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아멘!

 

기도하기

 

1. 코로나19로 인한 고난에서 건지시고 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2. 메시지교회 모든 성도들의 가정을 지켜주옵소서

3. 하나님께서 역사와 우주의 주관자이심을 굳게 믿고 의지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찬양 찬송가 38

 

038_예수우리왕이여.jpg

 

 

주기도문

 

예배순서 - 10월 7일 수요예배.hwp